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 민원 처리 지원 계획과 정책 수립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 현장자문단 정책자문분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책자문분과 위원 48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활동 보호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의 교장, 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교육활동 보호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현장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민원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논의된 의견을 향후 학교 민원 처리 지원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교원의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학교 민원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응 체계를 정비해 교원과 학교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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