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진흥원&인천장애인파크골프협회, 어울림 파크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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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진흥원&인천장애인파크골프협회, 어울림 파크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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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파크골프 참가자 단체 사진

한국스포츠진흥원과 두리봉시단가 지난 8월 30일(토) 인천 남동구 장애인 파크골프장에서 어울림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계수 진흥원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내빈으로는 황규진 남동구의원(더민주)과 김재남 남동구의원(더민주)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노정숙 스포츠진흥원 이사장은 “진흥원회원님과 김계수 진흥원 사무처장님 그리고 모두 고생하셨고 내년에는 더 푸짐한 행사를 준비하겠다”며 약속하며 “올 연말에 한차례 더 경기가 있으며 이번 계기로 진흥원과 장애인골프협회가 끈끈한 관계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영수 인천장애인골프협회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류영수 인천장애인골프협회는 ”오늘 진흥원분들과 우리 협회의 이창수 국장이 참 수고하셨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림을 같이해 호흡을 맞춰서 행사가 잘 마무리된 것 같다”며 “모두 다 같이 고생했으므로 박수로 함께하자”고 말했다.

황규진 남동구의원은 “파크골프가 확장성이 있도록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변모하도록 맹성규의원님(더민주 남동갑)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으며 김재남 남동구의원은 ”파크골프에 참석을 3번째 했는데 좋은 곳에 경기장이 잘 구성이 된 것 같다“며 구성원들이 대화를 나누면서 함께하는 모습이 더욱 멋지지 않나 생각되며 체육인 출신으로서 앞으로 대회가 더욱 잘 이뤄질 수가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김일중 한국스포츠진흥원 파크골프 협회장은 “우중 경기에 바닥이 미끄러운 관계로 경기를 잘못하신 분도 있었을 것”이라며 “아쉽게 순위가 좀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더라도 이의를 갖지 마시고 박수로 축하해 주자”고 말했다.

시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후 시상식을 거행됐으며 골프용품 후원업체인 박종국 토트바니아 대표가 특별참석했으며 박 대표는 인사말에서 “몽크로스 가방을 만드는 회사라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행사마다 찾아 뵙고 후원하며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뒤늦게 도착한 신재경 남동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어울려 대회를 잘하신 것 같다”라며 “아침에 비가 와서 더위는 좀 나은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했으며 또한 ”남동구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라는 의지를 다짐했다.

이어 대회는 기후가 악조건인 관계로 홀인원 나오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행운상으로 대체했으며 이들에게는 파크골프 대회 출전권이 주어졌다.

이날 대회와 시상식은 참여자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이후 전원 오찬을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

왼쪽부터 류영수 장애인파트골프회장, 노정숙 이사장, 황규진 김재남 남동구의원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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