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아 뜻 깊은 孝 나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버이날 맞아 뜻 깊은 孝 나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6일 관내 60세이상 형편이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어버이날을 앞둔 6일, 관내 60세 이상 경제 형편이 어려운 장애어르신 20명과 함께 효 나들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사)대구광역시 남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수자)와 함께 하는 이번 효 나들이는 오전 9시, 남구청 앞을 출발하여 대전광역시 계룡산 일대와 청남대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어르신들은 계룡산 봄꽃 축제를 돌아보는 한편 청남대 일대 문화탐방과 더불어 지역 특산 음식을 맛 볼 예정이다.

효 나들이에 참가하는 이옥자 할머니(76세, 봉덕 1동)는 “해마다 5월이면 찾아오는 이가 없어 더욱 쓸쓸한데, 올해는 좋은 구경을 할 수 있어 아주 즐겁다”며 반겼다.

정수자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 어르신들을 즐겁게 모시기 위해 이날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어버이날을 앞두고 더욱 외로울 어르신들이 이날 하루만이라도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