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음봉면 '애강리메택'공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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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음봉면 '애강리메택'공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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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 경찰,

4월 28일 오후 3시 50분경 충남 아산시 음봉면 덕지리 소재 (주)애강리메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공장은 플라스틱 배관재를 만드는 회사로 공장 내 1동 1층 1.481.7㎡가 화재로 인해 전소되었다.

이날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한 아산소방서와 의용소방대, 경찰, 관계자 등 180여명과 소방차 32대가 현장에서 화재진압을 하였으나,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오후 4시 10분경과 20분경 소방헬기2대가 출동하여 공중에서 화재진압 작업을 벌이면서 불길이 오후 7시경 잡히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1억 5천만 원(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아산경찰서와 아산소방서는 주민들과 공장 책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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