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음달 14일까지...무단방치, 번

공주시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에 대한 일제정리에 들어갔다.

시는 자동차를 무단방치하는 등 불법이 성행, 주민불편과 도시환경 및 자동차 승차자의 안전성 저해, 교통질서 문란 등 사회적 문제가 야기됨에 따라 불법 자동차 단속ㆍ처리를 위한 일제 정리기간을 설정,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3개조의 단속반을 편성하고 자동차를 무단방치하는 행위, 임의로 구조를 변경하는 행위, 무등록 상태로 운행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정리대상 자동차는 도로, 주택가 등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정당한 사유없이 타인의 토지에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 미필자동차, 말소등록된 후 운행중이거나 번호판을 위ㆍ변조 부착 또는 임시운행 허가기간을 경과해 운행하는 자동차 등이 대상이다.

또, 이전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무단점유 또는 제3자에게 점유이전을 한 일명 대포차인 타인명의 자동차나 구조변경 승인없이 가스차 등으로 불법 구조변경된 자동차, 미신고, 번호판 미부착 상태로 운행중인 50cc이상 이륜자동차나 배기가스인증을 받지 아니하고 이륜자동차를 수입ㆍ판매하는 자 등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