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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여성문화회관 조감도^^^ | ||
시는 20일 충주시청에서 전문가와 여성단체 관계자 등 10명으로 구성된 신축 여성문화회관 명칭 심사위원회(위원장 충주부시장 이중갑)를 개최하고 21세기 역동하는 충주의 위상을 부각시키면서도 건강한 여성문화를 지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김영복씨(남, 35세)의 ‘충주여성문화회관’을 당선작으로 최종 결정했다.
또 시는 심사에 앞서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한 달간 명칭을 공모한 결과 모두 192건의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1차로 반응이 좋은 24건을 최종심사에 상정하여 밀도 있는 심사를 벌여왔다.
이번 당선작인 ‘충주여성문화회관’의 경우 친근감과 부르기 쉽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충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되고 추후에 시상식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상금(또는 상품권)이 주어진다.
충주여성문화회관은 금릉동 183-1번지외 3필지에 83억7천300만원을 투입하여 부지 9,422㎡, 건평 4,323㎡(지하1층, 지상3층)의 규모로 건설 중이며 오는 6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충주시관계자는 “이번 명칭 결정으로 시민의 평생학습 문화센터로서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욕구에 부응하는 역할을 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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