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테라리소스는 주도적으로 본격적인 해외자원개발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테라리소스측 관계자는 전했다.
테라리소스는 지난 4월3일에 빈카사의 지분인수 대금 200만 달러를 추가로 송금하면서 지식경제부에 러시아 빈카사 지분변경 신고수리를 접수한바 있었다.
이로써 지난 3월31일 러시아 빈카사의 지분 70%의 인수결정을 결의하였던 테라리소스는 지식경제부로부터 해외자원개발사업의 주체로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게 된 것이다.
지난 3월 러시아연방정부 국가 매장량승인위원회로부터 11,427천톤(약 8천3백4십만배럴)의 매장량을 승인 받아 중소해외자원개발업체의 신뢰성과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지난 4월13일에는 동쪽광구의 첫 시추성공을 알려 2억 배럴 규모의 대형유전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테라리소스는 향후에도 차질 없이 자원개발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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