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인터넷중독 예방 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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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터넷중독 예방 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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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게임 중독의 심각성을 해

대전시(시장 박성효)는 4월 10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09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행사장(대전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센터를 운영, 4명의 전문상담사가 상담을 하고 있다

이번 길거리 상담은 행사장 내 야외에 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하여 상담자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다양한 캐릭터 용품(가면, 안경, 두건, 가발 등)을 준비하였으며, 상담자가 직접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택․ 상담에 임하도록 하여 한층 더 편안하고 즐거운 상담분위기를 연출하였고, 인터넷 休 요일 캠페인도 실시하여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게임중독에 대한 자가진단 및 척도를 실시하여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현상을 파악하고, 전문상담사를 통한 인터넷 중독 예방 무료 상담을 실시하므로서 인터넷 게임 중독의 심각성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행사관람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대전시청 관계자는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센터'의 상시 운영으로 건전한 정보 문화 조성과 더불어 대전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정보화에 대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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