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수경분수 화려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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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호암지 수경분수 화려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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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분수의 아름다움 깨・

^^^▲ 충주 호암지 수경분수^^^
충주시 호암지 수경분수의 화려함이 지난해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충주 만들기"의 도시경관 이미지 제고에 한 몫 하고 있다.

시는 호암지 수경분수를 올해도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하여 단월 뜰의 용수원이자 21만 시민의 휴식처 역할을 해온 호암지에 볼거리를 제공한다.

분수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 정각부터 20분씩 총 11회에 걸쳐 가동되며,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은 밤 9시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또한 호암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시 분수 가동을 지원하여 참여자와 외지인들에게 충주의 관광명소로써 호암지를 알리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이미지를 인식시킨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호암지 이미지에 어울리는 조명과 분수 모양을 적절히 조화시켜 지역민들의 정서 함양은 물론, 충주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암동 호암공원 내 설치된 수경분수는 총사업비 14억 8천만 원을 들여 2007년에 설치하였으며, 75m 고사분수와 원형분수, 스윙분수, LED조명, 수변데크,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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