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반곡리보건진료소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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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반곡리보건진료소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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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양질의 의료서비스 기대

^^^▲ 준공식의 테이프 커팅 장면^^^
태안군 반곡리 약 65가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보건진료소가 문을 열었다.

진태구 태안군수, 유익환 도의원, 김성환 태안읍장 등의 지역인사들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11시에 충남 태안군 반곡리에서 ‘반곡리보건진료소 준공식’을 가졌다.

보건소는 태안외곽도로 평천교차로에서 1.5km정도 떨어진 반곡리 854-3번지에 소재한다.

한때 태안읍내와 가깝다는 이유로 존폐의 위기도 있었으나 마을의 노령인구 증가와 함께 취약한 농촌의 지원사업으로 무사히 준공식까지 가진 것이다.

공사기간은 2008년 8월 21일부터 12월 22일까지였으며 공사규모는 대지 661m²에 연면적 140.94m²의 지상 1층이다.

총사업비는 2억4백여만원이었고 대기실, 진료실, 건강증진실, 숙소 등을 갖추고 있다.

진태구 태안군수는 행사와 관련하여 “준공에 힘써주신 여러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고 ‘2009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에도 많은 관심과 홍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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