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족, 탕정원주민 온양생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성가족, 탕정원주민 온양생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 노력으로 부족예산 23억 확보

^^^▲ 지방도 624호선(L=1.9㎞, 4차로,^^^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와 탕정면 용두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624호선(L=1.9㎞, 4차로, 사업비 160억 원)이 연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아산시에 따르면 지방도 624호선이 그동안 예산부족으로 연내 마무리가 불투명하였으나, 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부족예산 23억 원이 충남도 1회 추경에 확보되어 금년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 구간은 탕정 T/C 확장과 아산신도시 1단계 지역 개발로 교통수요가 폭증 1일 2,500여대의 차량이 통행 중에 있다.

또한 2009년 2월부터 삼성직원용 아파트 3,500세대가 1단계 입주를 시작함에 따라 수원, 기흥 및 천안 등에서 1일 150명~200여 명씩 전입되고 있어 교통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도로가 연결되면 삼성직원 가족과 탕정의 원주민이 온양 권으로 흡수되어 원 도심의 활성화와 함께 문화. 교육 분야에 삼성가족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아산시가 양적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한 단계 나아가는 큰 역할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