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월 27일 오후 경기 화성시 안녕동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25 화성시환경재단 환경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환경포럼에는 배정수 의장 비롯해 송선영·이은진·배현경·장철규·이용운·최은희 의원 외 내빈 100여 명이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경제, 교육, 문화 등도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환경이 중요하다. 추위, 폭우 등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와 닿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이 환경포럼을 통해 나타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에서도 살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환경 관련 문제 해결에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축하공연 △축사 △주제발표 △지정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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