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알뜰살림은 통신요금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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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알뜰살림은 통신요금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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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통화 개선으로 공공요금 연

대전시는 최근 3년간 통신 공공요금이 점차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통화체계의 개선 및 직원 홍보 등을 통하여 연간 2천 여 만원의 통신 공공요금을 절감계획을 밝혔다.

대전시는 통화유형(매체)을 정밀 분석하여 꼭 필요한 회선만을 확보하고 꼭필요하지 않은 134회선은 해지 처리하여 기본요금의 낭비도 없애기로 했다.

또한, 직원들이 청내에서 외부로 거는 114안내 전화의 경우 통화 건당 사용료가 부과되는 점을 낭비요인으로 지적하면서 인터넷 검색에 의한 무료 안내서비스를 받도록 조치하고 114안내 전화를 차단하기로 하였으며

공공기관 행사와 기관마케터 활동에 따른 축하전보의 발송도 휴대전화의 문자 메세지 기능을 적극 활용하도록 권고하는 등 알뜰한 시정살림을 위한 공무원의 솔선수범하는 실천적 자세가 필요한 때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운 이때 시민의 세금이 한푼이라도 헛되이 쓰이지 않게 마른 수건도 쥐어 짠다는 심정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보통신망의 현황 분석과 함께 전화통화시 준수사항 및 전화의 사적인 통화 자제 안내 홍보 등을 통하여 통신 공공요금 절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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