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육청이 구성한 운영위원회는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치료지원을 위한 진단평가 운영위원회 ▲진단평가위원회 등이다.
운영위원회는 특수교육관련전문직, 의사, 학부모, 특수교사, 각종 치료 전문가(재활의학과전문의, 물리ㆍ작업ㆍ언어치료사 등)로 구성되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ㆍ배치, 위험 영ㆍ유아 발견, 진단평가, 치료지원, 특수교육보조원 배치 등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위한 역할을 이달부터 2010년 2월까지 1년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공주교육청은 향후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시설환경개선비 3억원, 교재교구비 8000만원을 투입하여 사무실, 영아실(치료실), 진단평가실(상담실), 교재교구실 등의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공주교육청 김종대 학무과장은 "이번 운영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공주교육청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 장애학생의 ONE-STOP 맞춤형 특수교육을 지원하는데 적극적인 자세로 장애학생들에게 고품질의 특수교육 관련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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