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최신장비 고정식카메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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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교통행정과^^^ | ||
이에 따라 올해 예산 1억 5천만 원을 들여 불법주정차가 심한지역과 아파트 주변 등 민원발생지역 5곳에 고정식 최신형 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한다.
시는 단속 장비가 보급되면 아산시 전역의 고정식 단속카메라 설치지역이 32곳으로 늘어나게 되며, 주정차상황실에서 단속지역을 한 눈에 감시할 수 있게 된다.
불법주정차 특별관리 구역으로는 수도권전철 개통에 따라 불법주차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온양온천역 주변도로를 금지구역으로 새로 지정하여 단속하기로 했다. 또한 온궁로(명동골목) “차 없는 거리”는 본래의 운영취지를 잘 살리기 위해 단속요원을 고정배치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상가연합회와 협의하여 야간 특별단속도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보행자의 통행과 안전을 위협하는 어린이 보호구역․인도주차․횡단보도․버스정류소․안전지대 등은 차량에 탑재된 이동식 단속카메라로 현장에서 단속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무인단속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시민들도 나 하나는 괜찮다는 생각은 이제 버리고 올바른 주차 습관을 생활화 해 불법주정차 없는 쾌적한 거리 조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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