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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3회 당진군의회 임시회^^^ | ||
이 성명서는 당진군의회 11명의 의원 공동명로 제의하였으며, 당진지역 7개읍면을 경유하는 71기, 아산 지역 6개 면을 경하는 48기 등 총 119기의 건설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당진군과 송전선로 건설반대 대책위원회에서 제시한 송전선로 대안인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구간 선로를 통해 GS EPS 부곡발전소에 접속하고 인근에 변전소를 신설한 후 해상과 삽교방조제를 거쳐 신온양변전소로 연결하도록 건설하는 안의 수용을 주장했다.
특히 군 의회는 지난 2005년 7월 신 당진~신 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대책위원회에 발송한 회신에서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하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사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한바 있으나, 주민의 뜻을 무시하고 3년 만에 송전선로 건설을 강행 하겠다고 밝힌 점에 대해 분개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 이미 가동 중인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에 대해 즉각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방지대책 수립과 피해보상을 실시할 것과 당진에 더 이상 어떤 송전선로도 추가로 건설하지 않겠다고 전 군민에게 약속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당진군에는 모두 11개 노선에 502기의 철탑과 166.63㎞의 선로가 지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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