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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복 충주시장3월 12일 오전에 개최된 현안업무 보고회를 통해 최근 경기침체로 서민경제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일자리 창출과 재정의 조기집행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고 4대강 살리기 사업과 2010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할 것을 당부하였다^^^ | ||
또한 김호복 시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 UN평화공원 조성,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유치, 중부내륙선철도 등의 굵직한 현안사업에 대해 충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간다는 자부심을 갖고 1,300여 공무원 모두가 홍보요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4대강 살리기 충주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의 경우 지난 2월 26일 착공식을 마친 만큼 4대강 살리기 사업(직접사업, 결합사업, 연계사업 등)을 시가 구상하고 있는 다수의 사업이 정부계획에 포함되도록 국・소장을 중심으로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각오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2010년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해 해당부서에서는 수시로 충북도와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 이해・설득과 함께 중간점검을 실시하는 등 국비확보에 모든 역량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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