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달 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4주간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강조 주간으로 설정하고, 공공기관, 단체, 유관기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청소를 실시, 쓰레기 없는 풍토를 조성해 나간다는 것.
시는 이를 위해 숨은 자원 찾기 운동과 연계해 추진하고, 직장, 마을 등 생활주변 공터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골목길, 공사장 주변, 하천에 적체된 쓰레기 수거, 전신주, 벽면 등 불법 광고물 및 훼손된 현수막의 제거, 영농폐기물, 산간 계곡, 유원지 등에 방치ㆍ적체된 쓰레기를 중점 처리할 방침이다.
특히, 오는 19일에는 오후 2시부터 국토대청결운동 시범행사로 산성재래시장, 제민천 및 시내 일원에 대한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 국토 청결운동의 중요성을 시민이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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