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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탕정택지개발지구 사업추진일정 ^^^ | ||
분묘, 개장, 이장부수용역업을 하는 '엔케이엔지(NKENG)'의 김성수 대표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화장장 외의 시설 또는 장소에서 화장을 하지 못하도록 규정돼 있음에도 화장시설이 부족하여 대기시간이 길다는 점 때문에 착안하게 됐다”면서 “분묘개장유골을 육탈된 유골만 친환경 위생적으로 첨단기술로 분골, 분말, 방부, 특수가공 처리하는 기법이다”고 말했다.
그는 “불법화장하면 화재도 발생할 수 있을 뿐더러 환경을 오염시킨다.”며 “이미 보건복지부에 질의하여 ‘봉안시설에 유골을 안치하는 경우 반드시 화장하여야하는 것이 아님을 통지받았다”고 덧붙였다.
그에 의하면 개장유골에 대한 가공처리에 관해 규정된 바가 없어 육탈된 유골만 친환경 위생적으로 첨단기술로 분골, 분말, 특수가공 처리하는 기법을 사용하여 묘 이전이나 이장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천안시 백석동에 있는 천안시립공원묘지가 아산탕정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상태에서 2009년10월까지 묘지이전을 해야 하는 천안시립공원묘지에 조상을 모신 연고자들로부터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천안공동묘지의 분묘 수는 7천여 기다. 그러나 충남에는 화장장이 홍성화장장 한 곳뿐이다.
특히 금년 음력5월1일부터 6월1일은 윤달이다. 윤달은 ‘덤으로 생긴 달’이라 하여 “무슨 일을 해도 탈이 없다”는 속설 때문에 이장 등을 많이 한다. 조상신 업신, 토지신, 조왕신, 삼신 등의 신(神)도 윤달에는 쉰다는 것. 장묘에 관한 분묘개장, 봉안의 경우 김성수대표를 찾아 상담하면 된다.
'엔케이엔지(NKENG)'의 사무실전화는 041-751-3755이고 김성수 대표의 손전화는 011-9415-4549, E-메일은 01194154549@hanmail.net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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