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험결과는 2007년 말부터 시작하였으며 美 존스홉킨스 의대 닥터 세멘자 교수팀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닥터 세멘자 교수팀은 8주령 NOD/SCID마우스에 화상을 일으킨 후 알앤엘에서 제공한 사람의 태반상피줄기세포를 주사한 결과 14일 후 상처의 크기가 대조군에 비해 30% 감소된 결과를 확인하였다.
알앤엘바이오는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태반상피줄기세포와 지방줄기세포의 병용을 통한 화상 치료의 효율을 더욱 높이는 연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이사는 “아이 출산 후 그냥 버려지고 있는 태반에 존재하는 태반상피줄기세포를 이용하여 많은 생명을 구하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당뇨병 등의 질병을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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