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장영실과학관 건립,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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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과학관 임대형민자사업 실

^^^▲ '아산장영실과학관 임대형민자사2월 26일 오후 4시경 아산시청 시장 실에서 아산장영실과학관 임대형민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시작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
아산시는 장영실과학관 건립을 임대형민자사업(BTL)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강희복 아산시장과 김재일 (가칭)미래과학주식회사 대표는 2월 26일 오후 4시경 아산시청 시장 실에서 아산장영실과학관 임대형민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시작했다.

실시협약서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근간으로 하여 민간자본으로 아산 장영실 과학관을 설계·건설·유지관리 및 운영하고 사업 시행에 필요한 재원을 조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본 사업은 총사업비 약 150억 원을 투자하여 지상3층 연면적 4,953㎡ 규모의 과학관 시설을 배미동 폐기물처리시설 사업부지 내 건립할 예정이며, 장영실관 및 과학체험관·어린이과학관·과학 공작실·입체영상체험관 등의 시설계획을 담고 있으며 과학과 관련한 체험 중심의 전시 아이템이 설치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장영실과학관을 건립하기 위하여 2006년 중앙부처로부터 BTL 사업 승인을 받아 같은 해 12월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하였으나 참여 업체 중 1개사가 포기함에 따라 2007년 재고 시 후 두 개의 컨소시엄이 경합을 벌였으나 11월 (가칭)미래과학주식회사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2008년 협상 이 후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필요한 행정 절차 이행 후 공사에 착수하게 된다.

이날 강희복 아산시장은 "장영실과학관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곳으로 관람이 아닌 과학실험과 연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곳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어린 꿈나무들이 이곳에서 과학을 통해 옛 장영실의 뒤를 이어 나라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실과학관은 과학을 테마로 한 체험형 학습장으로의 역할과 폐기물처리시설과 함께 곡교천을 연계한 대표적인 아산시의 문화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아산장영실과학관 임대형민자사
ⓒ 뉴스타운 양승용^^^
^^^▲ 아산장영실과학관 임대형민자사강희복 아산시장과 김재일 (가칭)미래과학주식회사 대표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아산장영실과학관 임대형민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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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실과학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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