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고려대, 일본 나라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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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고려대, 일본 나라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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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금) 오전 10시 전북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硏 원장 박영훈, www.kribb.re.kr)은 2월 27일(금) 오전 10시 전북분원 대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일본의 나라첨단과학기술대(NAIST: Nara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와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생명(연)이 주관하는 이번 공동심포지엄은 동물, 식물, 미생물, 효소 등의 분야에서 각 기관의 대표적인 최근 연구결과 및 동향에 대하여 6명의 각 기관 전문가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생명(연) 김차영 박사는 “형질전환 고구마에서 항산화제에 생산을 위한 대사 공학”, 우의전 박사는 “극한 미생물로부터 발견한 탄수화물 가지제거 효소의 양기능성 메카니즘에 대한 구조적인 통찰”,서정우 박사는 “Omega 3 고도 불포화 물질 지방산의 미생물을 통한 생산”, 고려대 고제상 교수는 “CCR1 의존성 chemokines에 의해 유도되는 NF κB 경로의 차별 활성화”, 지성길 교수는 “Apoptosis 신호와 세포 운명 결정에서 p53에 대한 긍정적인 조절자로의 XAF1 증명”, 고영규 교수는 “인슐린 리셉터 기질 1의 유비퀴티네이션에 의한 TRIM72의 근육 발생 저해”, 일본 나라첨단과기대 나까시마 교수는 “Brassica에 있는 Self-incompatibility 체계와 F1 잡종 사육을 위한 응용”, 다까야마 교수는 “신경 줄기 세포의 후성적인 조절과 이의 치료적인 응용”, 오가사와라 교수는 “고초균의 Genome Reduction을 통한 재조합 단백질 생산능 증가”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러한 공동 심포지엄을 통해 최근의 우수한 연구내용과 동향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각 기관간 공동 연구협력을 증진하고자 한다.

일본 나라과학기술대는 1991년에 설립된 국립대학원대학으로서 일본 나라현 타카야마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0여명의 학생과 400여명의 교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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