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귀래면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31일 귀래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어르신 발톱 관리’ 봉사를 펼쳤다.
지난 8월 7일 새마을활력화 사업으로 시작된 이번 봉사는 네일샵을 운영하는 추난이 회장의 재능기부로 추진하게 됐으며, 당시 어르신 7명을 대상으로 무좀 발톱 치료 및 각질 제거 등 시범 운영해 호평받은 바 있다.
특히 이날은 추난이 회장의 요청으로 경기 화성, 대전 등 각지의 네일샵 원장들이 찾아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발톱 관리에 나섰으며, 관리받은 15명의 어르신 모두 고마움과 만족감을 표현했다.
추난이 문고회장은 “평생 처음 받아보는 발톱 관리에 연신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정말 보람차다”며, “먼 곳에서 흔쾌히 한걸음에 달려오신 원장님들과 우리 문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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