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 전 아동들에게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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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아동들에게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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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영어 유치부 프로그램 ‘프리스쿨’ 진행

^^^▲ 영어유치원 프리스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이광제)는 양평군내 및 인근 시도에 거주하는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미국 ‘school of Tomorrow’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유치부 프로그램인 ‘프리스쿨’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 양평영어캠프가 취학전 아동들에게 진행하고 있는 프리스쿨 프로그램은 영어에 대한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평군내 거주하는 취학 전 아동들에게 미국 유치원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영어 구사력을 증진시키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나 스트레스(Stress)가 없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 양평영어캠프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취학 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화에 필요한 영어 스킬를 배우며 매일 영어를 통한 읽기와 말하기 훈련을 한다.

또한,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고 영어로 질문과 대답을 하며 필요한 것이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한다.

이 외에도 ‘노래 부르기’, ‘이야기하기’,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는 노래와 놀이를 배워가는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한 달에 한번씩 야외활동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원어민이 상주하여 원어민이 종일 수업을 진행하고, 상주 원어민 자녀와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자연스런 영어 공부가 가능하다. 또한 현재 양평 영어마을에서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타 시도 영어유치부 프로그램보다 매우 저렴하고, 영어마을까지 스쿨버스를 운행한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이광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군내 및 인근 시도에 거주하는 취학 전 아동들에게 영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이 영어를 쉽고, 즐겁게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경기도에서 3번째로 조성하여 2008년 5월 개원한 영어마을로 미국 버지니아주 스타일의 총 59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꽃보나남자’의 촬영과 신인가수 Bless(블레스)의 정기공연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

양평캠프는 친환경적 리조트형 영어마을로서 교육 체험장, 리조트 콘도형 기숙사, 인조잔디축구장, 실내 체육관, 헬스장, 수영장, 스쿼시장, 야외음악당, 공연장, 천문관측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문의:031-770-1300)

^^^▲ 영어유치원 프리스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영어유치원 프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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