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제10회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말하기 대회 참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시의회, 제10회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말하기 대회 참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식 의장 “언어를 하나 더 알아간다는 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말”
<br>

수원시의회가 지난 1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말하기 대회에 참석했다.

소통으로 함께하는 다문화 사회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원과 외국인 주민, 수원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회 주요내용으로는 △이중언어 말하기 경연 △축하공연 및 경품추첨 △한국어 말하기 경연 등이 있다.

이재식 의장은 “언어를 하나 더 알아간다는 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말”이라며 “참가자 여러분과 가족분들, 그리고 오늘 함께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 추억에 남을 뜻깊은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