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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한 KBS 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은 3회 만에 시청률 20.4%(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업계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은 연기자들의 흡인력 있는 연기력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고 있으며 특히 박예진의 새로운 연기변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박예진은 드라마 방영 초반부터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최명길과 불 같은 카리스마와 포스를 선보이는가 하면,“재벌 2세면 세상 여자가 다 네꺼냐?”며 당차게 정겨운의 뺨을 때리는 등 완벽하고 능수능란한 모습으로 ‘최윤희’ 역을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방영 전부터 “박예진을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갑다. 꼭 챙겨 볼 것(dhdls6527)”,“박예진이 드라마의 신선한 자극이 된다. 박예진 때문에 본다(myitaly)”며 박예진의 연기에 대해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박예진이 출연하는 <패밀리가 떴다>는 매주 이슈를 낳으며 현재 21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 방영한 OCN 무비 <여사부일체>는 케이블 자체 제작 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 케이블 채널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 또 다른 ‘예진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예진효과’는 광고계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아이스크림, 이동통신, 화장품, 패션 등 출연하는 광고마다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박예진은 광고 모델로서 호감도 높은 이슈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예진씨 출연으로 젊은 연령대의 드라마 관심도가 높아졌다”며 “중년 연기자들의 열연과 함께 예진씨의 신선하면서도 안정된 연기력이 드라마의 균형을 잡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박예진이 출연하는 KBS 수목극 <미워도 다시 한번>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9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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