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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회까지 세 번째 진행을 맡게 된 김범수는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을 매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최고의 영화상을 진행할 때마다 국내 최고의 스타와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만드는 관객의 힘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한성주는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은 관객과 영화와 배우가 함께 즐기는 시상식이라 진행하면서도 즐거운 시상식”이라며 “최고의 영화상의 권위는 무거움이 아니라 즐거움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어느 시상식보다 수상자와 관객의 호응이 좋았다”고 밝혔다.
김범수-한성주의 사회로 진행되는 ‘제6회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SKT, CJ홈쇼핑, 영화진흥위원회 후원)은 2월 18일 오후 7시부터 CGV용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판도라TV와 싸이월드TVON 등 온라인방송을 통해 중계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최고의 영화상’은 네티즌관객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에서 상영된 모든 영화를 대상으로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세계 유일의 영화상이다. 올해는 한국영화와 외국영화 구별 없이 한 해 동안 개봉된 영화 422편을 후보작으로 했으며 52만685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시상식에는 감독 나홍진(최고의 감독상), 배우 차태현(최고의 남자배우상), 배우 신민아(최고의 여자배우상), 배우 김해숙(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배우 박보영(최고의 신인배우상), 감독 정병길 (최고의 독립영화상) 등 10개 부문 수상자들이 참석한다.
<다크 나이트>의 故 히스 레저에게 돌아간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은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에서 대리 수상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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