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풍유동 일대 수해 복구 지원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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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풍유동 일대 수해 복구 지원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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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입은 비닐하우스 내 가재도구 정리 및 쌓인 토사 제거 등
김해시의회가 9월 24일 안선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은 호우 피해를 입은 풍유동 일대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김해시의회가 9월 24일 안선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은 호우 피해를 입은 풍유동 일대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김해시의회가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안선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은 관내 호우 피해를 입은 풍유동 일대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시의회는 침수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내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쌓인 토사를 제거하는 등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김해 지역에 내린 폭우는 평균 400mm가 넘는 비를 뿌리며 주택과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의 심각한 피해를 남겼다.

피해 농가 주민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어 막막했는데, 김해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직접 나서 복구 작업을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 의장은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대한 빠른 복구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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