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박성진 지도사, 축산산업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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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박성진 지도사, 축산산업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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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축사 환경정비 와 친환경 가축사육에 힘써 온 공로로 감사패 받아

^^^▲ (사)한국오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박성진 지도사 ^^^
"맡은 바 소임을 다한 것 뿐인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니 더더욱 책임감을 느낍니다"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사로 근무하는 박성진씨가 지난 4일 축산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사)한국오리협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박 지도사는 그동안 축산산업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농민의 축사 환경정비 와 친환경 가축사육에 힘써 온 공이 인정됐다.

박 지도사는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중앙단위 공모사업 유치에 힘써 올해 양질조사료 공동생산 이용 등 2개 사업 1억5500만원을 확보하는 실적을 올렸다.

또한, 지난 10여년 동안 축산지도 업무를 맡아오면서 산골지역의 낙후된 축사를 직접 방문, 영농상담과 시범사업 추진으로 많은 축산 농가의 고충을 해결해 주는 등 지역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박성진 지도사는 "경영비 부담으로 어려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소득향상을 위해 많은 실증시범 사업을 구상해 보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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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이란 좋은것이여 2009-02-07 22:50:42
우렁을 키우는논. 미꾸라지를 키우는논. 오리를 키우는논. 이러면 논과 논사이에 울타리가 필요 한건 아닌지. 나는 논에다 왕골이나 심어야 겠다. 연곷과 연뿌리를 동시에 수확하여 재미본다는 사람도 있지마는 똑같이 하면 망하니까 특색있게 해야 살아 남지요.

논이란 좋은것이여 2009-02-07 21:35:33
논에 꼭 벼만 심어야 한다는건 옛말입니다. 논에다 오리를 키우십시오. 그냥 내버려 두어도 저절로 자랍니다. 섬에는 염소를 키우십시요. 철저하게 방목해야 합니다. 이런사업에 지원해 주십시요. 누구든 희망자를 키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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