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다기능 첨단 CCTV 80대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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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다기능 첨단 CCTV 80대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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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범인검거, 수사자료 활용 및 치안확립

^^^▲ '천안아산 시민안전 통합관제센터'^^^
천안서북경찰서(서장 김영성)에서 운영하는 천안아산 시민안전 통합관제센터는 천안시(시장 성무용)로부터 14억1천만 원의 예산지원을 받아 2009년도 4월안으로 천안지역에 CCTV 80대를 추가 증설하고 탑재형 차량 판독기 등 첨단장비를 추가로 설치한다.

현재 통합관제센터는 천안지역 233대, 아산지역 213대 총 446대의 CCTV를 운용 중에 있으며, 2009년도 천안지역 80대, 아산지역 20대를 포함 100여대가 추가 증설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통합관제센터는 올 사업목표를 천안지역의 모든 국도, 지방도로망에 다기능 첨단 차량번호인식 CCTV를 설치, 그물망식 IT치안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설치가 끝나면 천안을 들어오거나 빠져나가는 모든 차량은 언제 어디서든지 한번이상은 꼭 CCTV에 촬영되며 수사 자료로 활용 신속한 범인검거는 물론 범죄꾼들로부터 천안은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는 출입불가지역이라는 인식을 심어줄수 있도록 그물망식 IT치안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설치되는 CCTV는 LED조명이 장착 운전자들에게 시야 방해를 하지 않으면서도 야간 촬영이 가능하고 시속 200Km 이상에서도 촬영되며 눈, 비 등 악천후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며 인식률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첨단 CCTV이다.

그 동안 통합관제센터는 2007년 5월 22일 개소이후 현재까지 CCTV를 이용 1,276건의 수배사항을 발견 212명을 검거하였고, 1,081건의 수사 자료를 활용 진천 여대생 살인사건, 두정동 특수강도사건, 아산 사망뺑소니 등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는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바 있다.

이번에 설치되는 CCTV를 통해 앞으로 일선 형사들의 수사자료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들은 CCTV로 인해 더욱더 안전하고 범죄로부터 예방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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