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환 부여군수 쓴 소리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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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환 부여군수 쓴 소리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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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청사는 도민이 공감하도록 건립요구

^^^▲ 김무환 부여군수 집무실에서 ^^^
천년고도 백제도읍 부여를 책임지고 있는 김무환 부여군수는 5일 오전 9시경 집무실에서 도청건립에 관한 입장을 표명했다.

▲ 청사를 홍성군 예산군 50:50 군 경계에 건립한다고 한다.

▲ 정문방향을 놓고 첨예하게 또 대립하고 있다. 행정지역이기주의의 극치이다.

▲ 앞으로 도청주소를 비롯한 행정낭비, 혼란 불편은 확실히 예견된다.

▲ 도청 청사는 홍성군 예산군의 전유물이 아니다. 국비 도비로 건립되고 충남행정의 중추 산실이다.

▲ 국가와 충남발전을 위하여 지역이기주의보다 도민이 공감하도록 합리적으로 건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도청 건립은 대승적인 차원에서 국가와 충남발전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하며, 편중된 지역 이기주의는 자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문 등 시설물도 충남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편리성, 접근성, 역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위치 및 방법을 합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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