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운영해 온 조기집행 비상대책 상황실을 올해 초 비상경제 상황실로 확대 개편, 지방재정 조기 집행과 함께 일자리 창출, 녹색 뉴딜정책 등 총체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범국가적 경제난국에 대한 신속한 전방위적 대응을 하고 있다는 것.
채호규 부시장을 실장으로 5개팀 10개반을 운영,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비상경제 상황실은 효율적 운영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시장주재하 경제상황 대책회의를 갖는 한편 매주 금요일에 상황실장 주재하에 상황점검회의를 갖고 집행상황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일 각 반별 대책회의를 팀장 주재하 일일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수시 보고체계를 유지하는 등 경제난국을 극복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비상경제 상황실의 구성을 보면 ▲재정운영팀의 경우 전경일 기획예산실장을 팀장으로 조기집행 재정운영과 각 부서 집행관리를 총괄하는 총괄반, 사업별 조기집행 지원하고 상황관리하는 재정집행반, 세수확보 및 신속한 자금배정을 담당하는 자금지원반, 조기집행 관련 홍보를 담당할 홍보대책반 등 4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민생지원팀은 일자리 만들기, 취약계층지원, 기업 자금지원등을 담당하고, ▲관광ㆍ지역개발팀'은 대백제전 기반사업,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담당할 미래지원반, 문화재 등을 관리 집행할 문화재관리반으로 구성ㆍ운영하고 있다.
▲건설대책팀은 지역 SOC사업 등을, ▲보건ㆍ농업지도팀은 보건관리 및 농업기술센터 업무의 조기집행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공주시는 재정 조기집행을 통한 서민경제 보호안정을 위해 경제 살리기 저해행위 신고센터을 가동, 공사대금 체불ㆍ지연, 어음 결재, 선급금 등을 수령하지 못한 경우에 신고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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