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준비하며 '입춘대길' 하길 바라는 애버리치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과 연산면의 한학 양지마을 훈장(류정유)은 4일 입춘을 맞아 우체국 창구에서 오전10시부터 1시간동안 가정과 지역사회의 길운을 빌며 직접 써주기 행사를 마련 모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고 경제적으로도 풍요한 봄기운이 되길 바라는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양지서당은 대전권역과 입접한 논산 연산면에 위치하여 매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한학을 통한 삶의 올바른 방향과 효의 가르침을 배우고나가 청소년기 바른 성장을 통한 사회인제 양성 요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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