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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되어도 마땅한 체험활동이 어려운 소외청소년 등 45명의 참가자들 마음에 아름다운 체험으로 자리한 체험행사에서는 순담계곡과 고석정, 제2땅굴, 평화전망대를 차례로 답사하고 수백 마리의 두루미와 재두루미, 독수리를 관찰하는 자연체험학습을 하고, 특히 DMZ인근의 '토교저수지'에서 수천마리 기러기 떼의 비상을 보며 사회의 일원으로 아름답게 자라겠다는 자신감의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늘 푸른나무 에서는 10년이 넘게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생태·문화·예술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재단(지역문화 날개달기)'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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