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봉사단체 늘푸른나무, DMZ 두루미캠프 다녀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역봉사단체 늘푸른나무, DMZ 두루미캠프 다녀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외청소년들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추억으로 자리하는 기회 마련

논산시에 위치한 '비영리민간단체 늘푸른 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은 지난 1월 31에서 2월 1일 이틀에 걸쳐 '2009년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1차 행사-청소년 생태기행 DMZ두루미캠프'를 운영하여 청소년 안보의식과 자연생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방학이 되어도 마땅한 체험활동이 어려운 소외청소년 등 45명의 참가자들 마음에 아름다운 체험으로 자리한 체험행사에서는 순담계곡과 고석정, 제2땅굴, 평화전망대를 차례로 답사하고 수백 마리의 두루미와 재두루미, 독수리를 관찰하는 자연체험학습을 하고, 특히 DMZ인근의 '토교저수지'에서 수천마리 기러기 떼의 비상을 보며 사회의 일원으로 아름답게 자라겠다는 자신감의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늘 푸른나무 에서는 10년이 넘게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생태·문화·예술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재단(지역문화 날개달기)'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