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자활센터, 다인간병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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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자활센터, 다인간병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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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5,000원으로 24시간 간병서비스 받아...환자가정 경제적 부담 덜어

비싼 간병가격으로 간병인을 구하지 못해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왔던 저소득층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공주시, 공주의료원 및 공주현대병원 등으로 구성된 공주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저소득계층을 위한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다인간병 보호자 없는 병실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지난해 12월, 공주시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등으로 구성된 공주지역자활센터가 추진하는 다인간병 보호자 없는 병실사업은 보호자가 없어도 환자를 돌볼 수 있는 병실을 마련, 병원차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 기업의 일종이다.

그동안 환자 입원시 병원간병을 위해 보호자가 상주하거나 높은 가격의 간병인을 사용해야 하는 등 저소득층 환자 가정이 시간적ㆍ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겪어왔다.

이번 공주지역자활센터, 다인간병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으로 인해 1일 15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6인 병실을 24시간 안전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돼 환자가정의 사적 간병비 부담을 크게 줄여줄 전망이다.

또한, 가족간병 부담완화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간병인의 안정적인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주지역자활센터는 다인간병 보호자 없는 병실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저소득 계층의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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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 2009-02-07 21:50:43
마을회관에는 그동네의 독거노인을 위한 방이 있어 봉사하며 봉사 받을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시골이 살기좋은곳이 되도록 많은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빈집과 유휴농지를 적극 활용하여 이주민 정착에 도움을 주어야 하며 국내자라도 희망자에게 골고루 일하며 사는즐거움을 주어야 밝은 사회가 될것 이라고 생각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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