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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박덕규씨, 우) 정은주씨^^^ | ||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처리한 2일 이상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법정처리기간보다 단축처리한 일수만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해 그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공무원을 선정했다는 것.
마일리지 운영결과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장기면 행정 6급 박덕규 씨는 지난 6개월동안 총 666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6670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우수상에는 세무과 세무7급 정은주씨와 지적과 시설 9급 김기학씨가, 장려상에는 도시건축과 행정7급 김연자씨와 환경보호과 환경7급 이진석씨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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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이진석씨, 우) 김연자씨^^^ | ||
장광표 시민봉사과장은 "민원처리 공무원들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모든 유기한 민원까지 확대운영하고 업무난이도가 높은 민원의 경우 가중치를 부여하고, 현장확인이 필요한 업무는 가점을 부여했다"면서 "반면 실무종합심의회 미개최 민원은 감점처리해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박덕규씨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영향으로 수많은 개장신고를 처리할 때는 하루하루가 힘들었는데, 이번에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되고 인센티브까지 받게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대민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가 시행하고 있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발간한 '생활공감 서비스 100선'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하는 등 타 자치단체들로부터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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