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 외국인 특별 치안센터 현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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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외국인 특별 치안센터 현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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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범죄로 부터 범죄 확산 조기에 차단, 외국인 자율방범대 발족

^^^▲ '외국인 특별 치안센터 현판식 및 외국인 참여 자율방범대 발대식' ^^^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종원)는 19일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소재 외국인특별치안센터(동부파출소)에서 동남구청장, 동남서 관할 읍. 면. 동지역 민간인자율방범대장, 천안동남서 각 실과장 등 경찰관, 외국인 자율방범대원 8명(중국4, 파키스탄 2, 러시아 1, 몽골 1명)등이 참석, 외국인 특별 치안센터 현판식 및 외국인 참여 자율방범대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천안지역에 외국인 체류자가 2만여 명 (동남서 관내 1만여 명)이 거주하면서 외국인 상대로 폭행, 갈취, 성폭력 등 각종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외국인 범죄를 조기에 차단하고 외국인과 관련한 피해로부터 국가 이미지 훼손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하여 외국인 자율방범대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원 서장은 발대식에서 "다국적 외국인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순찰을 강화하여 천안지역에서의 외국인 관련 범죄를 조기에 차단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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