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산천어 뱃속200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를 보러온 관관객들이 통통다리를 이용해 만든 산천어 뱃속을 통과해 행사장으로 건너가고 있다. ⓒ (사진제공)산천어축제 조직위^^^ | ||
이들은 강원도 화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0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의 막'이 절정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번 산천어 축제는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18일간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및 5개 읍면 사랑방 마실마을에서 ‘얼지 않는 인정, 녹지 않는 추억’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18일(일) 14시 산천어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창작썰매 콘테스트에 "난 벗었을뿐이고" 팀(홍성근.강원 화천군 화천읍)의 ‘누드 산천어’가 상금 300만원의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200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조직위에 따르면 "총상금 1200만원이 주워지는 이번대회에 경남부산, 전북 전주시, 충남 서산시등 전국각지에서 총 71팀이 온라인 신청, 최종 61팀이 참여했다"면서 "이번 콘테스트는 산천어축제 홍보대사인 소설가 이외수, 우주환경연구소 조경철 박사가 심사로 참여했으며, 매년 참여인원과 썰매의 퀄리티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출품된 창작썰매들은 산천어축제 기간동안 얼음광장에 전시되며 안전견고성이 뛰어난 작품들은 관광객이 직접 썰매를 타볼 수 있도록 무료로 대여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대한민국 창작썰매 콘테스트는 참가자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얼음썰매를 탑승해, 지정된 코스와 준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행사로 2005년 첫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전국각지에서 관광객의 참여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해마다 제작된 썰매의 수준도 높아져 겨울철 이색 볼거리로 자리잡았다. 산천어축제는 마지막 날인 1월 27일까지 산천어 얼음낚시, 루어낚시, 맨손잡기를 비롯해, 눈썰매, 얼음썰매, 그리고 세계겨울도시광장, 아시아빙등광장 등 30여개의 프로그램들을 상설로 운영되며 농촌체험프로그램인 <사랑방마실>도 축제기간 동안 화천군 5개읍,면에서 계속 운영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