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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시하는 자료들은 선사시대의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하여, 고구려 광개토대왕비, 신라 적성비(국보 제198호), 백제 사택지적비(충남유형문화재 제101호), 통일신라의 쌍계사진감선사대공탑비(국보 제47호),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 고려의 반야사원경왕사비(보물 제128호), 태고사 원증국사탑비(보물 제611호), 조선시대 밀양의 사명대사비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탁본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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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문(碑文)은 선현들의 자취와 행적을 후세에도 오래 변함없이 사표로 삼거나 기리기 위해 돌 등에 새겨진 것으로 당대 명문장가와 명필가에 의해 탄생되었다. 따라서 여기에 기록된 내용들은 각 시대의 역사를 잘 반영하는 자료이기도 하거니와, 선현들의 예술과 철학적 향기를 음미할 수 있는 훌륭한 문학작품이자 서예작품이라 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옛 선인들의 문자향 서권기(文字香 書卷氣)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주옥같은 금석문 탁본을 통하여 돌에 새겨진 아름다운 문자의 향기를 함께 느껴볼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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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명대사비문 탁본도 ⓒ 뉴스타운 김판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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