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유니버설디자인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유니버설디자인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원주시 유니버설디자인 연구회’는 7월 15일(월)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차은숙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차은숙 대표의원은 보고회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 여부, 나이, 성별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원주시의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원주시의 주요 공공시설, 교통시설, 주거시설 등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현황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모든 시민이 접근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원주시 유니버설디자인 연구회의 이번 연구용역은 모든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