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주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공주지역에서 생산된 중소기업제품 중에서 품질이 우수하고 인증된 제품들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시중가격보다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특별판매돼 설 명절 선물용과 생활용품으로 적당하다는 것.
이번 판매전에는 (주)우먼패키지의 선물용품, 공주 의당손메주의 전통 장류, 양반골농장의 사과즙ㆍ칡즙, (주)월가농산의 월가오가자, 참사랑식품의 전통장류, 한국산삼(주)의 산삼주, 흙사랑방의 공예품, 계룡백일주의 주류, 영진식품의 만두, 무성농산의 감자류, 공주떡잔치방의 떡제품, 명주원의 제과ㆍ제빵제품, 상보안농원의 사과즙, 계룡산 한과 등 공주지역 14개 중소기업 업체에서 생산한 우수제품이 현장에서 직접 판매된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내 고향에서 직접 생산된 제품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 중소기업도 돕고 좋은 물건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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