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세일반산업단지는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보성ㆍ용정리 일원 162만3686㎡(약 49만평)규모로 오는 2011년까지 (주)세흥에서 3257억원을 투자하여 민간개발 방식으로 조성 된다.
유치업종은 1차금속, 금속가공제품, 기타기계, 및 장비, 전기 장비, 전자부품ㆍ영상ㆍ음향 및 통신장비 등이며 단지조성으로 년간 6000억원의 매출과 80억원의 세수 및 1만3500여명의 직ㆍ간접 고용효과도 기대된다.
충남도는 지난해 9월 22일 제정ㆍ공포된 '산업단지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적용으로 82만㎡와 162만㎡ 규모의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와 이번 천안 풍세일반산업단지 지정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안을 70여일 만에 초고속 승인했다.
한편,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시 남부지역에 위치한 '천안 풍세일반산업단지'는 공주시ㆍ아산시ㆍ연기군과 인접하여 주변지역과의 연계성이 우수하고 천안 시가지에서 남쪽으로 약 10km 거리에 위치하여 주변 개발이 진행 중인 인근 산업단지와의 연계가 가능하여 입지조건이 매우 탁월하다는 것.
또한, 산업단지 북동쪽 4km 지점에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남천안IC 가 입지하여 고속도로에 대한 접근이 용이하고, 인접한 북동쪽 지역으로 국도 43호선이 공사중에 있으며 용정IC가 인접하여 접근성도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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