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선박 무선국 검사수수료 추가 면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지역 선박 무선국 검사수수료 추가 면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연말까지 태안ㆍ서산ㆍ홍성 등 6개지역 어선 및 유람선 6백60여척 대상

한국전파진흥원은 19일, 유류 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태안, 서산 등 6개 지역 어민들을 위해 올 연말까지 선박 무선국 검사수수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파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지역 어선과 유람선에 대한 검사수수료를 면제해 주었으나 선박 검사주기가 대부분 2년 주기로 되어 있고, 고유가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하여 올해 검사를 받는 선박에 대해서도 검사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것.

올해 선박 검사수수료가 면제되는 대상은 충남 태안, 서산, 보령, 서천, 홍성, 당진 등 6개 지역의 어선과 유람선 6백60여척에 달한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기관인 한국전파진흥원은 국민의 전파이용 기회확대와 전파방송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돼 전파방송통신 정책연구, 전파이용기반 확대, 관련 산업지원 및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오픈 미디어사회구현, 전문 인력양성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