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의회가 8일 본회의장에서 제9대 후반기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임달희 의장, 이용성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최원철 시장 및 집행부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해 후반기 개원을 축하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원구성 선거를 통해 ▲의장 임달희 의원 ▲부의장 이용성 의원 ▲의회운영위원장 권경운 의원 ▲행정복지위원장 구본길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강현철 의원이 선출되어 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됐다.
임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9대 후반기 공주시의회는 시민이 진정한 주인인 의회, 책임을 다하고 존경받는 의회를 만들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이어 동료의원과 최원철 시장을 향해 “의회와 집행부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시정의 동반자로, 서로 투명하고 생산적인 관계가 되자”며 “무엇보다 시민을 이롭게 하는 데에 뜻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주시가 직면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큰 시민을 섬길 수 있는 큰 정치와 회복과 상생의 길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에너지를 하나로 결집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임 의장은 “공주시의회의 기준은 언제나 공주시민이라며, 앞으로 제9대 후반기 공주시의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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