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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원도심 상가'^^^ | ||
특히 이 지역은 기존 군청과 관공서 등이 밀집한 지역이나 주차시설의 부족, 휴게․편의 시설의 미흡, 군청의 이전계획과 대형마트의 개점 등의 요인으로 상권중심의 이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곳의 활성화 대책 마련에 고심, 중심시가지에 공용주차장을 건설하는 한편, 원도심 활성화 용역을 추진키로 했다.
공용주차장은 총사업비 25억2100만원을 투입해 현재 2년여 간 운영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구 서울정형외과 건물과 대지 1044㎡를 구입해 이곳을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토지의 매입을 완료하고 37면의 자주식 주차장을 조성하고 이어 예산확보의 절차를 거쳐 주차타워를 건설, 침체된 원도심 상권 공동화를 방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이지역의 상가들로 구성된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안창규)를 구성하고 지원금 확보활동을 벌여 국비 13억7000만원과 군비11억5100만원을 확보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말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 시설현대화사업 자문위원회의 심의 승인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밖에도 당진군은 원도심 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당진군농협 창고 터 1413㎡에 65면의 주차장 건설을 완료하였으며, 올해 2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당진1교부터 구 농협군지부 간 610m구간의 도로정비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구시가지 중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를 시범조성하고 재래시장과 연계해 공동상품권 발행사업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곳 원도심지역은 면적 7440㎡에 매장면적 1만6320㎡로 405개소에 점포 1029명의 종사자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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