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제1부의장 39표, 오 제2부의장 41표 각각 획득
홍 의장 “기존 관행과 형식 탈피, 소통과 공감 최우선, 의정활동 중점”

충청남도의회 홍성현 의원이 제12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됐다. 제1부의장 정광섭 의원, 제2부의장 오인철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도의회는 1일 제35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을 확정했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홍 의장은 재적의원 48명의 과반수인 38표를 받아 당선됐다. 정 제1부의장은 39표를, 오 제2부의장은 41표를 각각 획득했다.
홍 의장은 “사회 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기존의 관행과 형식을 탈피하고, 소통과 공감을 최우선으로 한 의정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홍 의장은 제8대 도의회 후반기 교육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제10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 제12대 전반기 제2부의장을 역임했다.
정 제1부의장은 제5~6대 태안군의회 의원과 제10~11대 도의원을 지냈으며, 오 제2부의장은 제10~11대 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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