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들 평소 사용하지 않는 가방, 옷, 천 등 생활용품 활용 작품 제작

공주시의회가 의당면평생학습센터 학습자들의 작품을 지난 4일부터 28일까지 시민예술공간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의당면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우리동네 수채화’, ‘천아트 세상’ 과정 고령학습자들의 작품이다.
의당면 청룡리 어르신들이 참여한 ‘우리동네 수채화’ 작품은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당면 유계리 어르신들이 참여한 천아트는 섬유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예술 활동으로, 학습자들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가방, 옷, 천 등 생활용품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고 있다.
윤구병 의장은 “앞으로도 작품 전시를 통해 누구나 쉽고 다양하게 예술과 문화를 접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 마련하겠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민주도형 평생학습이 확산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당면평생학습센터는 2024년 1학기에 현명한 의당생활(보이스피싱&생활안전교육), 어르신 도자이야기, 천아트 등 1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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