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 금연서약으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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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체신청, 금연서약으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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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평생 담배를 끊겠습니다"

충청체신청(청장 김 호)은 31일 2008년을 마무리 하는 종무식에서 평생금연을 약속하는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9년 새해를 앞두고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서약식에서 직장내 흡연직원 33명 전원이 금연에 동참하였으며, 금연에 대한 의지와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월 23일 혜천대학 간호학과 송만호 교수를 초빙하여 금연과 절주의 필요성과 폐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각 가정에는 금연서약 사실과 가족의 협조를 당부하는 서신을 발송하였다.

또한 2009년 1월중에는 대전시 서구보건소의 체계적인 금연클리닉에 참여하여 금연상담과 함께 금연보조제도 지원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호 청장은 "1명의 실패자도 없이 전원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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