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년일자리 창출 발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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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년일자리 창출 발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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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업 대학졸업자 대상, 도청근무 인턴십 68명 공개모집

충청남도가 미취업 대학졸업자를 대상으로 도청근무 인턴십을 공개모집하는 등 청년일자리 창출에 발벗고 나섰다.

충남도는 29세이하 미취업 대학졸업자(전문대 졸업자 포함)들 에게 취업기회와 일자리 제공을 위해 도본청과 사업소에서 근무할 청년인턴십 68명을 내년도 1월 5일부터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 인턴십'은 대학 졸업자와 2009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공고일 현재 본인의 사정으로 충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더라도 부모중 1인이 주소를 두고 있으면 신청이 가능하며, 휴학생이나 재학생, 대학(대학원) 재학중인 자, 공무원ㆍ기업 등 입사 대기자는 제외된다.

또, 채용분야가 다양해서 신청서 작성시 근무지를 확인하여 자신의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해야 하며, 근무기간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으로, 근무시간은 주40시간(주 5일근무)이며, 4대 보험가입과 함께 월 100만원정도 급여가 지급된다.

특히, 기업지원과 신청대상자는 4년제 대학 행정ㆍ법학ㆍ경제ㆍ경영ㆍ회계계열 전공자로 충남신용보증재단에 근무 배치할 예정이며, 신용분석사 또는 신용관리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된다.

한편, 청년인턴 신청서는 충청남도 홈페이지(www.chungnam.net)에서 다운을 받아서 사용이 가능하며, 도내 각 시ㆍ군에서도 내년 1월중에 26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경제정책과(042-251-2679) 또는 각 시ㆍ군 총무(인사)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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