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의회가 오는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활동에 돌입했다.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군에서 제출한 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심의를 거쳐 10일 제2차 본회의 의사결정을 끝으로 폐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초예산 5,370억 원보다 949억 증가한 6,319억 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당초예산 562억 원보다 10억7천만 원 증액된 572억 7천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을 심의한다.
차미숙 의장은 “우리 군의 재정 여건과 군민의 요구를 면밀히 검토하여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을 수립할 것”을 당부하고 “영농철을 맞이해 농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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